주말에는 완전히 풀타임 사역을 하는 듯 싶다. 이번 주에는 목사님께서 휴가를 가셔서 좀 더 일이 많았다. 금요일 요한청년회 모임, 토요일 한국학교 피크닉, 토요일 저녁 디모데 모임, 주일 설교-성경공부, 그리고 남녀전도회 월례회 말씀... 우와...그리고 정신이 좀 드니까 이제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으로 돌아왔다. 피곤하다. 그래도 하나님 말씀 전하는 것, 공부하는 것 감사함으로 감당할 수 있어서 기쁘다.
공부하며 사역하는 목사님들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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