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과 우리 사회의 우상들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하나님께서 자리하셔야 할 공간에 다른 것이 있다면 -심지어 그것이 아주 훌륭한 교리라 할지라도-그것은 다름 아닌 우상이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주 실제적으로 쓰여졌지만 그 배후에는 훌륭한 리서치의 노력이 숨어있는 좋은 책이다.
"We think that idols are bad things, but that is almost never the case. The greater the good, the more likely we are to expect that it can satisfy our deepest needs and hopes.Anything can serve as a counterfeit god, especially the very best things in life."


근 한달동안 한국은 물론 세계의 이슈가 되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고졸자, 인권변호사, 국회의원, 대통령. 많은 역경과 편견을 몸으로 막아내며 정도를 걸으려고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청년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는 "성령의 열매." 그 아홉가지 열매가 사실은 하나이다. 성령의 열매들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이다. 아홉 가지 열매 모두가 하나로 성령의 "열매"라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