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이런 진국과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이스하면서 중립을 지키는 것 같지만 그 속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의도를 읽으며 철저히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래 고아낸 국물처럼 찰나의 맛은 없어도 푸근한 사람이 그립다. 그리고 내가 다른 이들에게 그런 진국으로 남기를 소원해본다.
Wednesday, April 21, 2010
진국 인생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이런 진국과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이스하면서 중립을 지키는 것 같지만 그 속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의도를 읽으며 철저히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래 고아낸 국물처럼 찰나의 맛은 없어도 푸근한 사람이 그립다. 그리고 내가 다른 이들에게 그런 진국으로 남기를 소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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